명/상/담/론/학당

카테고리: Naming

시집에 담은 명상학 개론? 명상담론학당과 함께 이 시집을 기획, 클라우드 펀딩을 거쳐 자가출판으로 펴낸 배경을 작가 김백순 교수는 이렇게 요약한다. “해보니 참 좋은 명상, 주변에 소개하자. 긴 글, 긴 말 싫어하는 시대, 짧은 시는 어떨까? 짧다고 시 되는 건 아니고, …

[새책] 하우 김백순 시집 “지금 여기가 거기다” Read More »

태그됨: , , ,

비속어지만 꽤 흔히 쓰이는 “꼴통”이란 표현이 있다. 국어사전에서는 “머리가 나쁜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정의한다. 일상적으로는, “고집이 세서 남의 말은 씨도 안먹혀서 골치께나 썩이게 하는 사람이란 뜻으로서, 신조 유행어로 쓰이는 말”이란 오픈사전 풀이가 더 실감난다. ‘나무위키’에서는 친절하게도 이렇게 덧붙인다. “….. …

SNS시대 “꼴통” 진단법 Read More »

태그됨: ,

NowHow ? QR

사주를 보고 주역을 봐드릴까? 자세히 풀어드리죠… 그게 맞지 않는 원리까지… 타로든 손금이든…. 아직 오지 않은 미래? 어떻게 예측 사주 팔자 타로? No !!! 그렇다면, 어떻게 대비할 수 있을까? 흘러간 과거에 발목 잡혀 있으신가? 어떻게 정리? 지금? 무엇을 왜 어떻게? [상담문의 …

명상담론학당 생각교실 Read More »

“Know-how(노우하우)”는 무언가를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실용적인 지식 내지는 방법을 뜻하는 정식 영어다. 따라서 그것을 글로 작성하거나 말로 전달하는 것이 어렵다 보니, ‘암묵적’인 지식인 경우가 많다. “know-what(facts), know-why(science), know-who(communication)” 등과 상대적인 의미를 내포한다. ‘노하우(knowhow)’라는 표현에 대하여 어떤 이는 ‘대책이 없다(No-how)’는 …

NowHow(나우하우)? No-how(노하우)? Know-how(노우하우)? Read More »

태그됨: , , , ,

음운론(音韻論; phonology) 상에서 어떤 환경이 만들어지면 음소(音素; phonemes; 의미가 다른 두 소리의 뜻을 구별하게 하는 음성적 요소인 소리의 단위)는 그에 따라 다른 음소로 바뀌거나 없어지는 등 변동을 겪는다. 이러한 음소의 변동을 음운현상이라고 하는데,  변동의 환경, 변동을 겪는 음소(입력부), 변동의 결과(출력부) 등의 세 요소로 구성된다. 네이밍에서는 이러한 음운 현상과 함께 우리말에서 …

작명과 음운(音韻) 현상 Read More »

태그됨: , , ,

우리의 경우 호(號)는 삼국시대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신라의 승려 원효(元曉; 617~686)대사의 경우 ‘소성거사(小性居士)’, ‘복성거사(卜性居士)’등이 호처럼 불리우며, 신라시대 가야금의 명수 ‘백결선생(百結先生)’ 등이 그 예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지만, 호는 자신이 짓기도 하고, 남이 지어주기도 하였다. 존경하는 스승이 내려준 호는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스스로 짓는 호에는 …

개명 전에 호(號)를 생각해보세요 Read More »

태그됨: , ,

‘브랜드(Brand)’는, 단순히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분해내는 기능 외에도, 소위 차별화, 품질보증, 상표충성도 같은 다각도의 기능적 측면이 부각되고 있다. 그렇다면 상품, 서비스, 기업명 등과 같은 중요한 브랜드 요소를 개발하는 하나의 과정이랄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Brand Naming)을 명명학의 시각에서 접근해야 할까, 아니면 …

브랜드 네이밍(Brand Naming)과 상호(商號) Read More »

태그됨:

아너매스틱스(Onomastics; Onomatology)라는 서양학문이 있다. 번역하면 명명학(命名學)이다. 영문판 위키피디아 백과사전에는 이렇게 설명되어 있다. “Onomastics or onomatology is the study of proper names of all kinds and the origins of names. The words are from the Greek: “ὀνομαστικός” (onomastikos), “of or belonging to …

명명학과 가치론 Read More »

태그됨: ,

모음조화란 두 음절 이상의 다음절어(多音節語)나, 어간형태소가 접사형태소들과 결합하는 경우, 뒤 음절의 모음이 앞 음절 모음의 영향을 받아 같은 성질의 모음이 어울리는 일종의 모음동화 현상 또는 규칙이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어를 포함한 우랄-알타이어 계통에서 공통적으로 뚜렷이 나타나는 특징이라고 한다. 이러한 언어들에서는 모음들을 …

고유명사 명명과 모음조화(Vowel harmony) Read More »

태그됨: ,

음양오행표

아기 이름 작명이나 개명을 해야 할 때 주의해야 할 한자를 모아 본다. 가급적 동자이음(同字異音) 한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세 글자의 한자 중에서 적어도 한 글자는 분파되지 않아야 한다. 첫째 아이만 쓸 수 있는 글자: 一(한 일), 初(처음 초), 大(큰 대), 完(완전할 완), 元(으뜸원), 長(길 장), 泰 …

이름 지을 때 특히 주의할 한자 Read More »

태그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