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
서울 광진구 자양강변길 89

주소의 기준이 되는 땅에 일정한 구역을 나누어 표시한 ‘지번주소’와 달리, 도로명과 건물 번호로 바꾸어 나타낸 것이 ‘도로명주소’다.

먼저 도로에 이름을 붙이고 주택과 건물에는 도로를 따라 번호를 붙여, 건물의 위치를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다. 기점에서 차례대로 왼쪽에 홀수, 오른쪽에 짝수로 건물 번호를 붙여 나타내는 기준에 따르기 때문이다.

지번주소로 도로명주소와 우편번호찾기
도로명도 도로의 폭과 길이에 따라 ‘대로, 로, 길’로 구분하여 이름을 붙인다.
따라서 건물의 신축 소멸에 따라 도로명주소는 생성되기도 하고 폐지되기도 한다. 불합리한 경우는 변경되기도 한다.

행정자치부의 도로명주소 변환 프로그램이나 우체국의 우편번호 검색 프로그램 등에서 주소를 입력하면 우편번호와 함께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를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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