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교실- ‘글로명상’ 프로그램

생각교실- ‘글로명상’ 프로그램

글쓰기와 명상에 어떤 공통점?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상통하는 부분이 적지 않다고 하우선생(명상담론학당 생각교실 지도교수)은 설명한다.
“군더더기를 빼내고 본질에 충실하려는 과정도 글의 편집과 마음의 편집”이 같다는 것이다.
마치 원숭이처럼 이리저리 튀던  생각 알갱이들을 붙들어매지 않고도 질서 있게 정돈해 놓는 것과 비슷하다.
이처럼 글로명상은 막연하게만 알던 자기 자신을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나게 해준다.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억눌러졌던 ‘주체로서의 나 자신’을 드러낼 수 있게 되며, 진정 자유로운 자신을 만날 수 있게 된다.
글 읽거나 쓰면서 명상수행을 해나가는 ‘생각교실- 글로명상’!

[누가? 왜?]

누구나 조금씩은 힘들다. 그런데 특히 더 힘든 이들이 있다.
마음이 엉키고 흩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게 심란(心亂)이다.
잠깐 정도가 아닌 지속적인 심란(心亂)은, 명상으로 이완시키고 기운차게 편집해야 한다.
마치 긴장한 근육을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는 것과 같은 이치다.

  • 도대체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
  • 대략 알 것 같기도 한데, 정리해서 표현이 안된다.
  • 멍하고 엉킨 상태의 시간이 너무 길다.
  • 앞으로 뭘 해야 좋을지 결정을 못하겠다.
  •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행복하지 않다.
  • 스트레스를 남보다 더 많이 느끼는 것 같다.
  • 어디가서 점이라도 쳐보고 싶다.
  • 내가 누군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 너무 막연해서 표현이 안된다.
  • 미래가 두렵다.
  • 세상을 버릴 수는 없지만 너무나 보람된 일이 없다.
  • 하루하루가 너무 무료하다.
  • 세월이 너무 빠르다.
  • 삶이 허전하다.
  • 명상이 무언지 어떻게 행복해지는지 알고 싶다.
  • 글은 못쓰지만, 나를 표현하고 싶다.
  • 언젠가, 내 이름으로 책 한권 펴내고 싶다.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마음 편집- 다른 말로 하면 필터링일 수도 있다.
명상, 특히 글 명상이 효과적이다. 일거양득(一擧兩得)을 넘어서 일거다득(一擧多得)이다.
숨쉰다. 지켜본다. 알아차린다. 표현한다. 상담한다. 편집한다. 마음챙긴다.

[상담 및 강의 개요]

  • 명상이란 무엇인가?
  • 명상의 원리와 글쓰기
  • 글쓰기 명상의 역사와 효과
  • 역사 속의 명상가들
  • 여러가지 명상법 체험
  • 몸과 마음의 작동 원리
  • 명상으로 내 인생의 글감 찾아내기
  • 명상으로 쉽게 글쓰기
  • 과학으로 본 명상 효과와 글쓰기
  • 일상 생활 속 바로 명상과 글쓰기
  • 명상과 스토리텔링과 SNS
  • 명상수행과 명언 분석
  • 명상에 대한 각종 오해와 사이비
  • 명상과 마음 편집, 글 편집
  • ‘을’의 처지를 ‘갑’으로 바꾸기
  • 글의 맞춤법과 마음챙김 맞춤법
  • 글쓰기 명상으로 주변과 소통하기
  • 명상하며 챙긴 글로 책 써서 저자 되기.

[‘생각교실-글방명상’ 개요]

개인별 또는 그룹별 사전 예약
강의시간: 매주1회 100분 (참가비: 매회 10달러)
정원: 회원수 및 대상은 제한 없으나, 동시 클라스 수강생은 5명 이내로 제한

지도: 하우선생 (김백순 교수: 010-2877-7535)
대한항공 상무, 온타임즈 주필 겸 발행인, 우송대학교 겸임교수 등 역임
비영리법인 명상담론학당 대표,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명상지도전문강사 과정 강의(팀티칭),
한국명상지도자연합회 감사,
글로명상, 생활속 바로명상, 개인지도 상담 등 프로그램 운영중

[찾아가는 길]

•서울 광진구 자양강변길 89 (7호선 뚝섬유원지역 4출구 250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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