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역’이 되어 사는 삶?

청년은 아파야 하나?
‘아프니까 청년이다’라는 책이 제법 유명해질 때 하우선생 뇌리에 스친 못마땅한 생각이다.
아무리 젊음이라도 돌아가고 싶지 않을 만큼 큰 아픔, 아림, 절망…
그런 걸 절감한 이는 그렇게 쉽게 청년과 아픔을 당연한 듯한 등식으로 엮을 수가 없었다.

“내비 명상”- “내가 스스로 만든 비전으로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을 켜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비전은 목적지다.
목적지만 정확하게 입력해 놓으면 때때로 길을 잘못 들어서도, 막혀서 아무 길로나 돌아가더라도 내비게이션은 바로 그 자리에서 경로를 다시 제시해준다.
명상을 통해 그 내비게이션을 켤 수 있다는 것이 하우선생의 주장이자 경륜이다.

  • 적성검사를 해도, 심리상담을 해도 시원하지 않은 목마름.
  • 사주명리나 타로 점을 찾아 기웃대며 느끼는 자괴감과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
  • 시시때때로 엄습하는 불쑥불쑥 고개를 드는 불안감.
  • 지금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지 확인되지 않는 회의감.
  • 그려지지 않는 미래의 내 모습
  • 도대체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
  • 희망고문을 당하는 느낌이다.

명/상/담/론/학당- 생각교실
명상하며 상담 나누고 인생의 작은 키워드와 큰 담론을 하우선생과 함께 정하는 100분.
그 100분의 시간이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참 고]

  • 상담 및 지도: 하우선생(010-2877-7535 )
    일상 속 명상 대중화를 지향하는 생각교실 지도교수.
    대한항공 상무, 온타임즈 주필 겸 발행인, 우송대학교 겸임교수 등 역임.
    단전호흡, 명상, 저술지도 및 여러 강의 출강중
  • 위치:
    서울 광진구 자양동 92-1
    7호선 뚝섬유원지역 4출구 250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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