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속의 알아차림 & 명상

  • 명상지도자과정 2020. 12. 강의교재 (하우 김백순 010-2877-7535)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삶과 명상?]
ㅇ 반복되는 생활=> 주체로서의 나X => 익숙한 패턴/시각=> 습관=> 성격=> 운명
ㅇ 동일한 자극에도 반응 제각각=> 매력적인 어떤 걸로 바꾼다면? => 알아차림
ㅇ 일반인과 성직자 등 전문인들의 명상 수행; 어느 쪽이 더 힘들까?
ㅇ 명상 언제 어떻게? – 특별한 사람, 때, 자세, 방법? 명상하며 담배 피워도? 반대는?
ㅇ 행주좌와어묵동정 (行住坐臥語默動靜), 동정일여(動靜一如)
합성 테스트용 미완성
[‘과거-지금–미래’의 삼각관계?]
ㅇ 방금 전과 조금 있다가?
ㅇ 지금 깨어있지 않다면 언제?
ㅇ 미래에 대한 꿈, 야망과 명상?

[알아차림 & 명상]
ㅇ 알아차림 = 매 순간 깨어있음
ㅇ ex. 피우자, 알고 피우자…
ㅇ 기초단계; 사유, 조사, 반조 보다 그저 지켜봄 O
ㅇ 잠깐! 그저 들리는 것에 모든 주의 집중; 새의 날개짓, 바람 소리… 꽃잎 떨어짐…
ㅇ 과거, 미래의 소리 X 들리는 유일한 소리는 ‘지금 이 순간’
ㅇ 현재에 머문다, 생각을 개입하여 분석/판단하려 하지 않고 그냥 지켜본다.
ㅇ ‘집중’, ‘주시’, ‘관찰’ ~ 등 거의 같은 의미로 통용되지만, 마음챙김 / 알아차림 엄격히 나눠본다면? => 노력해야 하는 것은 늘 알아차림을 유지하는 것.
ㅇ 일부러 항목들을 많이 찾아내고 세분화 노력보단 자연스러운 항목화, 세분화.
ㅇ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생각하는지 항상 스스로 인지.
ㅇ 수행 깊어질수록 스스로를 이해, 제어 쉽게 가능, 다른 것을 볼 때도 좀 더 선명.
ㅇ ‘있는 그대로 바라봄’=> ‘무아’ ‘무상’ 깨달음 => ‘지혜’로 연결
ㅇ 마음은 더 고요해지고 더 강해지며 더 영리해진다.
ㅇ 알아차림 통해 세상을 선명하게 느끼고 지금 이 순간 그대로 존재할 수 있는 긍정적인 길이, 어떤 이들의 특별한 경우에는 더 부담될 수도 있다. (ex. 치과 치료)
=>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힘을 키우는 선행 단계 필요.

[응용 및 사례]
ㅇ 빨래, 청소, 설거지, 목욕, 대화 …
ㅇ 맛 집, 좋은 구경 등등 소위 ‘감각적 욕망’을 어떻게 관리할까?; 쫒아가지도 말고 달아나지도 말고 제3자로서의 나를 가만히 지켜보기 ….
ㅇ 다이어트, 건망증 완화, 금연 등 중독에서 벗어나기, 생활운동 …


[놓치지 말아야 할 것?]
ㅇ숨결 가다듬다; 깊게 호흡, 발걸음, 음악 들으며, 숫자 세며, 상대의 말을 듣고 자신의 대꾸도 들으며…
ㅇ내려 놓다; 몸의 모든 근육, 바닥에 가라앉히듯, 미풍에 날리는 부드러움, 누가 건드려도 저항 없이, 난로 옆에서 졸고 있는 고양이나 강아지처럼…
ㅇ미소 짓다; 아침, 한가할 때, 화날 때….
ㅇ마음 챙기다(마음 모으다) – 알아차리다(깨어있다); 나의 자세, 감각… 어디 서 있는지, 어디 걷고 있는지, 어디 누워 있는지, 어디 앉아 있는지… 그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목적이 무엇인지… 아무 목적 없으면 목적 없이 멍때림을 알아차려…
ㅇ기초 자세; 머리, 어깨, 허리, 단전 …
ㅇ 공부, 마음과 생각; 멍때리기, 무생명, 말잔치 … 자비심(慈愛+憐憫), 팔정도(八正道; 正見, 正思惟, 正語, 正業, 正命, 正念, 正精進, 正定) …

[코치로서의 내공(內攻)키우기]
ㅇ 공부/수행과 명상 보급/안내하는 활동의 조화?; Meta Cognition / 겸손한 접근 …
ㅇ Ex. Contents 모으기 / 만들기 / 활용하기
ㅇ Ex. 미완성 말줄임… ; 끝맺지 못한다는 건 실패? 그러함에도 많은 미술 음악 등 예술가들의 작품 미완성… 의도적으로 미완성적으로 작업하기도… 왜일까? 여운과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여백? 무언가 새롭게 할 수 있다는 희망, 기대와 꿈 …
ㅇ “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고 낯설게 만들기”- 하우선생
ㅇ 스토리텔링 소재 발굴 비축
ㅇ 특정 또는 특별한 전문분야 발굴 / 집중 계발

[지식과 지혜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ㅇ 두뇌 기억 속에 저장된 정적인 정보 v.s 몸/맘 전체에 체득돼 삶 속에서 동적으로 작동
ㅇ 지식의 축적은 지혜의 성숙에 기여, 지식은 시간에 따라 잊히지만, 지혜는 …
ㅇ 빗나간 지식인들의 사례- 앵커의 도촬, 검사장의 이상한 짓 … 각자 ‘나’를 돌아보기?.
ㅇ 지혜의 계발 <= 문사수(聞思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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