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여행가자 ~ 오사카 3일

첫날 공항에서 페리 타고 고베, 또는 오사카 시내 호텔에 짐 맡기고…

ㅇ 오사카성 주변 공원
ㅇ 시립 주택박물관-에도시대 등 오사카 건물역사를 재현해 놓은 곳
ㅇ 구로몬시장(黒門市場)-오사카의 부엌이라 불리는 재래시장. 1800년대부터 생선 시장…
ㅇ 시텐노지(四天王寺)- 일본서기에 따르면 스이코 천황 원년(593년)에 세워졌다는 절
ㅇ 아베노하루카스- 300 전망대- 멋진 전망과 야경- 우메다 공중정원보다 잘보임..
ㅇ 신사이바시스지(心斎橋筋)- 유명한 고급백화점 다이마루 등 입점한 스트리트형 상가
ㅇ 도톤보리- 고급 상점들이 즐비한 신사이바시와 달리 서민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번화가. 화려한 네온사인과 독특한 간판… 특히 에비스바시의 글리코제과점 옥외 간판이 트레이드마크. 에비스바시는 젊은이들의 난파(なんぱ;거리에서 처음 본 여성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행동)로 유명하여 ‘난파다리’라고도 불린다. 난파를 당하지 않고 이 다리를 건너게 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는 젊은 여성이 있을 정도로 이곳에서는 난파가 성행. 다코야키[たこやき]집, 회전초밥집, 긴류라면(금룡라면) 같은 음식점…
ㅇ 저녁식사 (오사카 3대 명물 오코노미야끼(부침개) / 타코야키(문어) / 카니도라쿠(게) 중에서 결정)ㅡ

ㅇ 고베로 갈 경우..
ㅡ 기타노이진칸 산책(개항때부터 외국인타운)
ㅡ 하버랜드, Meriken Park, 포트타워, 곡선미 아름다운 해양박물관이 어우러진 고베의 빛나는 밤.

둘째날 교토 관광

ㅇ 0700 교토로 이동 (전철)~ 아래 후보지역 중 시간되는 대로 둘러보기
ㅇ 아라시야마, 도게츠교, 덴류지, 치쿠린(대나무숲)
ㅇ 란덴열차 이용 아라시야마역 출발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0153649&memberNo=35969&vType=VERTICAL
ㅇ 산젠인(이끼정원), 호센인(액자정원)- 오하라는 지리산과 묘하게 닮았다. 이곳 여성들은 제주여성의 생활력을 닮아 남편이 사무라이에게 죽임을 당하면, 산 속으로 도망와서 살며 몇시간 걸어나가, 나무를 팔아서 생계를 이어갔다고 한다.
ㅇ 은각사(긴카쿠지)에서 난젠지 근처까지 이어지는 길은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으로 유명. 교토의 철학자였던 니시다 키타로가 이 길을 오가면서 사색을 하던 “사색의 작은 길”이 “철학의 길”로.. 1972년에 이 명칭을 공식적으로 이 길의 이름으로 삼게 되었고, 일본의 길 100선중에 하나로 실릴 정도로 명소가 되었다.
ㅇ 기온거리(하나미코지도리- “꽃을 볼 수 있는 작은 길”=게이샤)- 고급 요리 식당과 요정 등 많아 아직도 게이샤를 만날 수 있다. 종업원들도 기모노를 입고… 게이샤가 되기 위해 준비중인 마이코들도 볼 수 있다.
밤이면 쿄토 제일의 유흥가로 변신하는 곳
ㅇ 가와라마치(교토 번화가) 거리 지나 전철 타고 오사카….

세째날

오사카 시내 빠진 곳, 또는 고베
거쳐 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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